처음으로 대학 채플 설교를 했다. 숭실대 한경직 기념관이다. IT 전공자들인 이공계 학생들이 드리는 채플이었다. 한경직 기념관에 들어서니 사진과 함께 유언이 적혀 있었다. "물려줄 물질유산은 없다. 믿음을 지키라. 나라를 사랑하라." 가슴이 숙여해 졌다. 학생들에게 "지속성의 비밀"을 주제로 채플설교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