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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기쁨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해야

세례 요한의 정체성

요한복음 3장에서 예수님의 사역이 확장되자,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스승의 영향력 감소를 위기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요한은 이를 하늘의 질서로 해석했습니다.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3:27)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를 증거하는 자다" (3:28) "신랑의 친구로서 기쁨이 충만하다" (3:29)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해야 한다" (3:30) 내가 주인공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 되면 됩니다.

수학자 칼 야코비의 격언처럼 "뒤집어라, 항상 뒤집어라." 뛰어난 변호사들은 "어떻게 이길까?"보다 "어떻게 질 수 있을까?"를 먼저 묻습니다. 세례 요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요한이 차단한 망하는 길들을 다음과 같습니다. 메시아로 오해받는 길, 사람들의 인기를 붙잡으려는 길, 예수와 경쟁 구도를 세우는 길, 사역 성공을 정체성으로 착각하는 길

 

기쁨의 역설

세례 요한의 기쁨은 자기 확장이 아니라 자기 위치의 정확성에서 왔습니다. "나는 신랑이 아니라 신랑의 친구"라는 정의가 그를 비교와 질투에서 자유롭게 했습니다. 신랑이 빛날 때 친구는 기쁜 것입니다.

.가장 자유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작아졌지만. 어떻게 하나님을 가릴지를 먼저 제거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어떻게 흥할지가 아니라. 는 고백은 겸손의 안전벨트다"나는 쇠해야 한다- "한계를 인정하라 , 여섯째. 기다림은 신앙의 보호장치다- 조급함을 열정으로 착각하지 말라 , 다섯째. 숫자와 결과가 가치를 규정하게 두지 말라- 성과가 아닌 소명으로 평가하라 , 넷째. 다른 이의 은사와 열매를 경쟁으로 보지 말라- 비교와 질투를 제거하라 , 둘째. 가 주어 되는 순간을 경계하라''말과 사역에서 - 하나님보다 내가 앞서지 말라 , 첫째. 이렇게 실천하고 적용해 봅시다,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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