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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12:31

25.12. 로뎀나무 쉼터

조회 수 10

엘리야가 지쳐서 로뎀나무 아래 쉴 때에

하나님께서 까마귀를 통하여 먹여주셨다.

 

혼자 쉬는 공간, 

찬양을 들으며 영혼이 고양되는 공간,

새롭게 되는 쉼터를 마련하였다.

 

계단 아래 안쪽의 아늑한 공간이다.

찬양이 24시간 흘러나온다. 

교회에 찬양으로 가득 울려펴진다.

 

KakaoTalk_20251226_120338843_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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