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가 지쳐서 로뎀나무 아래 쉴 때에 하나님께서 까마귀를 통하여 먹여주셨다. 혼자 쉬는 공간, 찬양을 들으며 영혼이 고양되는 공간, 새롭게 되는 쉼터를 마련하였다. 계단 아래 안쪽의 아늑한 공간이다. 찬양이 24시간 흘러나온다. 교회에 찬양으로 가득 울려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