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란 무엇인가?

 

은혜란 무엇인가?

 

 

백성들이 하나님께 좋게 하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은 백성에게 선하셨다. 1.선지자를 보내서 경고하셨다. 백성들은 듣지 않았다. 대하 36:14-21. 도와달라고 부르짖을 때에는 자비롭게 용서하셨다. 반복해서 말씀을 거역할 때에도 오래 참으셨다. 32 금송아지 사건. 민족을 멸하고 다시 시작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은혜를 베푸시사 spared them.


1.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응당한 벌을 내리지 않으셨고,

2.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에게 분에 넘치는 것을 주셨다.

In His mercy, God didn't give them what they deserved,

and in His grace, He gave them what they didn't deserve.

 

9:33. “그들이 아니라 우리가 죄지었다. 민족과 자신들을 동일시하는 레위인들(기도자) 참고. 1:6-7. ***다른 사람의 죄를 정죄하기는 쉽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고백할 때 용서하신다.

- 이 민족은 풍성한 축복을 누릴 때에도 그들을 축복하는 하나님께 죄를 짓고 있었다. / 이제 하나님께서 그 축복을 거두어가셨다. / 그들은 자기 땅에 돌아왔다. 그러나 그 땅을 즐길 수가 없었다. 그들이 일했던 모든 것이 남의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 바사왕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다. 그들의 몸뚱아리도 바사왕의 명령하에 있다!

 

# 하나님이 그들의 왕일 때, 그들은 큰 축복을 누렸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니까, 그들은 무자비한 다른 왕들의 노예가 되었다. /

사무엘이 경고했었다. 삼상 8.

모세가 경고했다. 정복자들에게 나라의 부를 빼앗기리라고 예언했다. !?? 28:15. ***하나님께 드리지 않은 것은 무엇이든지, 우리 것이 될 수 없다. 우리가 지킬 수가 없다. ***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어떤 식으로든 빼앗는다!?

신실하게 드림으로 기꺼이 하나님을 영예롭게 하기를 거부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그 돈을 허비하게 된다. 병원비나 집수리비처럼, 뼈아프고 예상치 못한 것에 의무적으로 기분나쁘게 reluctantly 돈을 써야 한다. 3:7-12.

레위인은 하나님의 위대하심,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정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에 근거하여 간구한다. 민족의 새출발을 간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