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13. 느헤미야의 개혁

 

사역의 핵심은 기도 : 느헤미야 인생의 축은 기도다. 기도하는 사람이 굉장히 유약해 보이고 무능해 보인다. 그러나 기도만큼 강력한 것은 없다.

 

느헤미야, 영적인 맷집이 강하다. 완주의 영성

하나님의 계획대로 하는 일에도 비난과 조롱과 방해는 반드시 있다. 그런 도전이 격하게 들어올수록 틀림없이 하나님 일이라는 확신을 가지다. 맷집이 약한 것이다. 방해가 강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일이다. 느헤미야는 영적인 맷집이 강하다. 어려움 속에서도 12년간을 생판 경험도 없었던 고향 땅에 돌아와서 뺀질뺀질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수많은 방해와 어려움을 극복해 냈다. 그는 총독의 임기를 끝내고 고향으로 잠시 돌아갔다(136).

 

1-3,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느헤미야다시 돌아왔다. 문제가 있었다. 이방혈통이 어느 새 슬그머니 재건된 공동체 안에 들어와 섞여 있다. 느헤미야는 개혁을 하면서 첫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 들려주었다. 제일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고, 그 들려진 말씀의 깨달은 마음으로 분리작업, 솎아내는 작업을 한다.

 

4-9, 성전에 차린 도비야의 방! *변화를 두려워 말자. ‘잘못된 관행을 깨자.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9. 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니라 제일 먼저 한 일은 분리시키는 일이었다. 악한 무리를 하나님의 백성 공동체에서 분리시키는 문제였다. 느헤미야가 페르시아에 갔다가 돌아와 보니까 산발랏과 도비야가 성전 한 쪽에 방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것은 전체 공동체를 위해서 반드시 분리시켜야 한다.

 

문제: 노래하는 자들이 도망하였다(10). ?

노래하는 자들이 도망하였다. 엄청난 일이 벌어져 있다. 전문직을 가지고 성전 안에서 녹 받으며 생활하게 되어 있는 레위인들이 찬양대로 수고하고 제사를 집례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생활이 안 돼 자기 밭으로 도망갔다. 성전에 예배를 섬길 사람이 없어진 것이다. 십일조가 안 들어와 예배가 중단이 된 것이다. 예배가 안 드려지니 예물이 안 들어와 자연히 이들의 생계가 위협 받으니까 전부 자기 살겠다고 자기 밭으로 도망간 것이다. 종합적인 영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15-22, 제일 큰 문제가 예배의 무너짐이었다. 15.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음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16.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살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예루살렘에서도 유다 자손에게 팔기로 17. 내가 유다의 모든 귀인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이후에도 보면 계속 백성들이 안식일을 어기는 장면이 나온다. # 예배의 무너짐은 어디서부터 출발된 거냐? 우리 식으로 말하자면 주일이 무너진 거다.

 

@ 바벨론 70년 포로의 교훈을 기억하라! 왜 바벨론에게 멸망하고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나? 예배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안식일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주일성수가 중요하다. * 예배 시간에 약속을 잡지 말자! *이것은 하나님과 약속 시간

 

예배가 최고의 목적이다. 예배자가 되고 사람들이 예배하도록 돕는 것이 사역이다. 예배는 우리가 구원받은 목적이다. “우리는 예배드리기 위해 구원받았다.” - 존 맥아더 -

기도가 사역이다. 특별새벽기도회, 월삭새벽기도회, 개인기도, 새벽기도.

 

느헤미야의 지도력

1.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았다. 2. 기도가 깊었다. 3. 비전을 가지고 위대한 일을 성취했다, 4. 권위를 따라 일했다. “권위와 연합하여 일하라!” 5. 사역을 조직화했다. 6. 대적자들의 계략을 잘 알았다(거짓, 이간, 지도력을 공격함). 7. 열심히 일했다. 8. 모범을 보였다. 9.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구했다. 10. 용기가 있었다. 11. 사람들을 선발했다. 12. 결단력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