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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 1:1-5 솔로몬의 아가라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네 기름이 향기로워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 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여인은 왕의 사랑을 받고서 고백한다. '나는 까맣지만 어여쁘다'(아 1:5). 

여인은 가족의 미움을 받아 햇볕이 따가운 밭에서 일하느라고 얼굴이 검게 그을렸다.

그러나 왕은 그녀를 사랑하여, 그는 비록 검으나 아름답게 되었다.

왕의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이 그녀를 아름답게 했다.

아름다움은 왕으로부터 부여되어 그녀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었다.


복음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말씀을 전한다.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음성을 듣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어떻게 나를 사랑하시는지를 알기 위해서이다.

성령충만이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